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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론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란?

by 신박에듀 2021.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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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몬입니다. 스마트폰의 눈부신 발전고 더불어 요즘 전 세계의 가장 큰 키워드인 COVID-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됨에 따라 O2O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최근 빅데이터 기반의 환경을 적용한 비즈니스 구조가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정보 중에서 제대로 된 가치를 선택하여 기업의 마케팅 전략까지 수립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상의 핵심적인 목적이 모두 다르므로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빅데이터에 대한 활용적인 방법들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O2O’(Online to Offline)는 빅데이터를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마케팅 전략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O2O란 단어 그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여 소비 채널을 융합시키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출처: http://globallinkers.co.kr

 

  다시 말해, 온라인상의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소비 채널을 유도하거나, 반대로 오프라인 서비스에서 온라인 서비스 소비 채널로 소비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다양한 기업과 소상공인 업체들의 O2O 서비스 활용은 소비 구매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가져다줄 패러다임입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영역을 구분하여 마케팅을 해왔지만,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현재는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따라 SNS 기반으로 이동성과 접근성이 용이하며 다양한 채널들을 가지고 있고, 무선통신 기술인 센서 기반의 비콘 등과 같은 기술의 등장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한 것입니다. O2O 서비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장 유력한 비즈니스로 오프라인 소상공인 업체들의 공격적인 진출이 늘어날 것이며, 향후 300조 원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최근 ICT & IOT 기업들은 기존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영역으로 결합하여 공급자들과 구매자들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모델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요. 이미 기업들은 온라인 중심의 소비환경에서 구매자들의 행동을 예측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구매 프로세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이러한 기업과 소상공인 업체들의 대응은 빅데이터 시대와 어울려 적극적인 방식으로 O2O 서비스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융합이라는 구조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방식의 핵심 전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본 논문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소비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외식업 소상공인 업체 고객들의 확장성을 위하여 본 논문에서 제안한 원가관리시스템을 ‘O2O’(Online to Offline) 방식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소상공인 업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얻는 정보를 결합하여 다시 공급자와 구매자들의 소비 활동과 자료수집을 확대해 나갑니다. 이러한 소상공인 업체들의 O2O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은 기존의 소비자와의 관계 형성에 있어서 영향을 줄 것입니다.

 

 

 

 

2. 코로나와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O2O 서비스 산업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늘어나고, 스마트폰 보급이 안정화됨에 따라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시장이 작년 97조원에서 29조원 증가한 126조원으로 급성장했습니다. 해당 거래액(추정치)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참고문헌: O2O 환경에서의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메타데이터 모델 중심의 원가관리 앱(손선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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